워싱턴생활 이야기

꼴까닥...꼴까닥...

김씨줌마 2008. 9. 24. 05:36

하루~종일....왼~종일....올~데이....까스회사 넘들을 기다리고 있다...

아침 8시부터 오후 4시가 넘어가는 지금까지....

무의미하게 집에 갇혀 기다리는것은 ....정말이지...이 된장같은 넘들....

약속한 시간에 와야할것 아냐....

기름으로 떡 진 머리 쥐어 뜯어가며....이를 북북 갈아도 내 머리만 아프고...

이 넘들은 연락이없다.....

집을 비우고 나가고 싶어도 그 사이 왔다가 없으면 또 언제 올지 모르니...

나갈수도 없고....찬물에라도 �고 싶어도 ....또 언제 올지 모르니...씻지도

못하고....에잉~정말...맘에 안든다...

 

말이라도 시원하게 되서 벅벅 거려라도 줘야하는데....

그도 물건너 갔고....오늘 해 안에 오기나 했으면 좋으련만....

어찌된 영문인지 감감 무소식이다....

이~콱~..에휴....숨 넘어가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