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생활 이야기
와이너리(winery).....
김씨줌마
2009. 3. 10. 20:35
29번 도로를 타고....샬롯츠빌로 가는길에 와이너리가 있다....
샬롯츠까지 가는 길에 쉬는곳이 없어....우연히 들렸다가 시음도 하고....와인도 두병 사고...커피도 마시고...
넓은 포도팥...
이곳에서 수확한 포도로 와인을 만들어 판매를 한다....
가을이 최적기라고 ......가을에....다시....와인사러....
작지만....한쪽에...이렇게.....양조장의 역사(?)를 설명하며....옛날에 사용하던....도구들을 전시해 놓았다...
와인 나무통과.....포도를 으깨는 기구....
와인통이 만들어지는 모습을 재현해 놓았다...
안에서 시음을 하는 사람들.....
시음해 보고....자기가 좋아하는 것을 살 수도 있고.....안 사도 괜찬다.....
가격이 그다지 착해보이진 않지만....냄편 표현으로는 싱싱(?) 하다네.....
와인이 생선인가...싱싱하게....
서늘~한 온도에 옷깃을 여미게 된다,,,,
저 많은 와인 통에서 와인이 숙성되어 가고 있겠지....
쉬었다가도 가고....기다리기도 하고....식사도 하고....
로비에 있던....저 의자....
편하고...예뻐서....탐이 났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