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개빠라망
이렇게 편리한걸 왜 이제
알았을까 싶다

베개는 주기적으로 바꿔주는 것이
좋지만 가끔 애착 베개를
버려야 할 때 조금 아쉬웠었는데
베개빠라망을 알았으면
애착베개 조금 더 쓸 수
있지 않았을까 😁

끈으로 꽁꽁 묶어도
세탁기에 돌리다 보면 풀리고
때론 속 터져 난리부르스 추기도 했는데
베개빠라망에 넣어
앞. 뒤로 버클 짱짱하게 묶어
세탁기에 햄버거처럼 쌓아 돌리니
속 터질 염려 없이
뽀송~하게 빨아져서 좋다

건조기에 울코스로 돌려
수분 적당히 제거하고
바람에 며칠 더 말리니 솜도 살아나고
처음처럼 팡팡해진 베개
베개빠라망 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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