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달 미국여행 하면서 여기저기 허데고도 많이 다녔다
바쁘게 다니기 보다는 한 곳에서 느긋하게 지내 본것이 좋았던 여행
느린 와이파이에 적응하기 어려웠지만
놓치지 않고 남겨놓으려 애썼던 추억
오래오래 빼 먹을 곳감이 생겨서 좋았다
넓은 들판 지날때는 지루하기도 했지만...우리나라 주면
얼마나 개간을 잘 해 놓을까 싶은게...주체하지 못하는
넘의 나라 넓은 땅이 부러웠다
파란 하늘과 선인장도 오래 생각 날 듯 하다
한국은 미세먼지 많다는데....맑고 파란 하늘 보자기에 담아
가고 싶어진다
느긋하게 올려다 보는 투산의 하늘
하트 인듯 아닌듯 애매한 꽃 나무도 구드바이~
그래도
내 집에 돌아가니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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