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날부터....날...날...날...이어지는 날들로 맘과몸이 유난히 바쁜 달...
이 와중에 짬짬이...소소하게...일저리레 해가며 시간이 가고있다...
기분전환이 필요해....
이리기웃...저리기웃하고 다니다...몇개 건졌다...
악세서리를 그다지 좋아하지 않아 치장을 하고 다니진 않지만...
예쁜것을 사서 가지고...가끔...해보고...또 가끔...들여다만봐도...기분이
좋아져....고급스럽거나....고가의물건은 없지만....싼맛에 ...하나씩
사들일때가 있다....
오늘도....하나를 더 들여놨다...
귀를 뚫지않아 달랑이 귀걸인 그림의 떡이고....스냅으로된 것은 시간이
지나면 아파서 잘 안했는데.....지인이 귀도 뚫지않았으면서 달랑이를
하고 있길래 물어봤더니....요즘은 귓지를 바꾸어서 스프링으로 바꾸어준단다...
상점에서 물어보니....금방 ....해준단다....그래~~서...
달랑이를 샀다....귓지를 바꾸니...꼭...귀를 뚫은것처럼 보이나...착용감은
너무 가볍고...편안해 기분이 좋아지고...분위기가 달라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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