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이 양평동 코스트코를 간다길래....
곁달이로 붙어 이것저것 장을 보았다....
둘러보며 옛날 생각도 나고.....사고 싶은것도 많은데....예나지금이나...
너무 큰 용량에 걱정이 앞서고....
그래도 야금야금 집어들고 왔다....
멸치를 과자처럼 만들었는데....
고소하고 맛있다...큰 파우치안에 조그맣게 소포장으로 되어있어...
그때그때 먹기도 좋게되어 있다....
전에는 초고추장도 반듯이 만들어 먹었는데....요즘은 순창으로 먹고있다....
대따 큰것이 두개 묶였는데도....가격이 참해서 집어왔다....
당분간 초장은 잊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