꾸질한 날씨속에 허덕이다 돌아오니 뜻하지 않은 선물이 기다리고 있다.
아들이 무슨 맘인지 꽃다발을 사고 비타 500도 사다놨다..
아마 더위에 툴툴거리고 다니는게 안되보였었는지 깜짝쇼를 준비해놨다...
고맙기도 하고...기특도 하고... 뭔...꿍꿍인지 의문도 가고....
꽃 마다 금가루가 뿌려져있어...화려하다.....
나중에 물어볼까~...뭐...잘못한 짓 있는지..^^(선물을 줘도 난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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