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생활 이야기

매나세스(manassas)........워싱턴에서

김씨줌마 2009. 4. 12. 12:26

포토맥 한바퀴 돌고....집에 오는 길에....매나사스를 거쳐서 돌아왔다....

 

매나세스 시청......

 

 

올드타운 인.....

여행을 다니면서 마니 이용하게 되는 대체적인 인의 모습.....

 

 

 

토욜 오후인데....

다운타운이라는데......텅~텅~

 

 

다들...어디 들어가 있는걸까.....

 

 

 

 

 

 

펍의 간판....

그림솜씨가 좋아보여서...

 

 

 

춥기는 하고....어디 들어갈때 찾다가 들어간 피자 헛에서....

치즈피자 미디엄 사이즈......

둘이 두 조각씩 먹고....뒤로 넘어가버려....싸와서...야식으로....(냄편식성...마니 진화하고 있군...)

 

 

 

다운타운 을 지나가는 매나세스 기차역.......백마역이 생각나서....

 

 

 

 

 

 

 

 

 

썰렁한 동네에 아직...문을 닫지않은 가게가 있어서.....

저 우아한 할머니들의 정체는.....와인병 마개....엉덩이로 깔고 앉는다는 거징~.....ㅋㅋ

 

 

 

올드레이디들의 와인과 함께 즐거운 시간.....

 

 

요것들의 정체는....

소금, 후추통 이라는 것....

인디언들도...폭주족도...도너츠와 커피도..어항속 물고기 탐내는 고양이도.....소금...후추통들이다...

가운데가 자석으로 이어져 있는데....예뻐서....기도하는 녀석들을 집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