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여행 이야기

미국여행 .. 샌디에고 올드타운

김씨줌마 2016. 5. 29. 23:01


2015년 11월 미국여행


해 떨어지기전에 샌디에고 올드타운을 구경하기 위해 부지런히 움직였다..

오후로 갈수록 바람이 쌀쌀해져...11월임을 잊지않게 한다..



우리의 민속촌을 연상케하는 올드타운..

역사기념지구로 지정되어 관리되고 있다고 한다...파인애플 모양의 분수가

마을 입구에 자리하고 있다..


마을엔..멕시코 전통토산품 가게, 다양한 기념품가게, 음식점등이 있다..


은근..북적거렸던..담배가게..


가게 안에는 담배와 여러물건을 팔고 있었는데....상아..나무등 특이한 모양의

파이프들도 전시되어 있어 구경하는 재미가 좋았다..


엘비스와 밥 말리의 라이터가 눈에 띄어서...


캔디가게....

전통방식으로 캔디와 초코렛을 만들어 팔았다..


소이캔들을 만들고 있기에...그냥 지나칠수 없었던 캔들가게..


가든을 꾸미는 여러가지를 팔고 있는 가게....각 종 차임벨이 요란하다..


가지고 싶었던 것들이 너무 많았던 티폿가게..




각종 허브와 양념소스를 파는 가게..


선인장.....투손에 가면 실컷 볼 선인장을 이곳에서 먼저 보았다..


모자와 악세서리를 팔던 엔틱 소품가게...


너무...우아하고 예뻤던 캔들디퍼...

살까말까....망설이다 돌아섰는데....아쉬운 마음...



저녁도 먹고....커피맥주도 마시고....


고작...5개월만에 만나면서....마치...몇 년은 떨어져지낸듯 부산을 떨고 다니다..

이제....미국 방문의 목적지인 아들의 거주지....투손으로 고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