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에서도 보면....엄마에게 배운 요리.....엄마에게 배운 빵...뭐...이런식의 책도 있고...
요리시간에 방송도 하곤 한다....
그냥....단순한...카스테라...인데.....너무...맛있고...보들보들하고....만들기도 쉽고....재료도 간단하다...
핫 밀크 케잌이라는 이름으로 빵을 소개한 사람은....
어려서...엄마가...음식을 맛있게 해 주었던 기억이 있는데.....이 빵을 디저트로 만들어서....언제나...
맛있고...환상적이었다고 소개했다....
처음 하는것이기 때문에....소개한 대로 설탕을 모두 다 했더니...약간 달다....하지만...어색하진않다...
다음에 할때는 조금 덜~넣어도 될듯했다...
만드는 재료는.,..
계란 4개, 설탕 2컵, 밀가루 2컵, 베이킹파우다 2ts , 우유 1 1/5컵, 버터 8Ts(스틱 1개 분량)
나는 버터를 작은것 2개를 썼다....작은것 한개가 4Ts 이다..
밀가루는 베이킹파우다를 섞어 체에 내려둔다...
큰 볼에 계란을 넣고 걸죽해질정도로 믹싱한다....(약 4-5분)
계란을 걸죽해질정도로 믹싱한 다음 설탕을 서너번에 나누어 넣으면서 거의 녹을때까지 젓는다...
계란과 설탕을 섞어 놓고....우유를 냄비에 넣고....버터도 넣고....버터가 녹을때까지 저어가며 데운다....
계란 반죽에 밀가루를 잘 섞고....데운 우유에 반죽을 조금(2 주걱정도) 덜어 잘~풀어준다음....그것을....
반죽에 넣고....무두 잘 섞는다...
빵틀에 유산지를 깔고...반죽을 붓는다....(내것은 컨벡션용이라 조금 작아...찰랑찰랑....)
375도 (180도 정도) 예열된 오븐에 넣고 30분 정도 굽는다....
마지막 10분정도는 위의 색을 보아가며....호일을 한 장 덮으면 색깔이 예쁘게 나온다...
30분 정도 구운 후 꼬지로 찔러보아 묻어나지 않으면 완성....
망에 틀을 뒤집어 놓고 완전히 식힌 다음에 썬다....
촉촉하고....보들보들하고....너무너무 맛있다....
이럴땐....카메라를 다시 사던지....사진을 배우던지 하고 싶다....
느낌이 .......-.-;;
빵 만들어본것 중....손가락에 꼽게 만족감을 느꼈다....다만....
혼자인것이 너무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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